이번에 저희 위키북스에서 출간할 책은 임베디드 & 모바일 시리즈입니다.

<시작하세요! 아이폰 3 프로그래밍><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의 내용을 아이폰 SDK 3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한 책입니다. iPhone SDK 3으로 소스코드와 내용을 수정했고요. 코어 데이터 부분이 추가되었습니다. 저자의 블로그에 보면 <More iPhone 3 Development>란 책을 통해  iPhone SDK 3에서 추가된 내용을 좀 더 깊이 다룬다고 합니다.

저희 책에서는 이창신님이 최근에 발표된 iPhone SDK 3.1에서 추가된
비디오 촬영과 편집, OpenGL ES 2.0 등 핵심적인 내용을 보강하였습니다.

10월 29일에 출간예정입니다.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은 안드로이드 개념부터 출시까지, 안드로이드 개발의 전면모를 보여주는 지침서입니다. 주요 API 설계는 물론 안드로이드 마켓에 자신이 만든 프로그램을 올리는 것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부록에는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와 데이터베이스, 디버깅, SQLite 등 안드로이드 개발에 꼭 필요한 기본적인 개발 도구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최근 발표된 Andorid SDK 1.6과 관련한 내용도 실었습니다. 또 첨부된 CD에는 책에 있는 모든 예제코드와 안드로이드 개발을 위한 강력한 오픈소스 도구도 담고 있어 공부할 때 편리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하세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은 전문 번역가로 유명하신
류광님께서 번역하셨고요.  부록E에 Andorid SDK 1.6 관련 내용도 정리해 주셨습니다. 또 출간을 준비하는 막바지에 안드로이드 2.0이 공개되어 이창신님께서 빠듯한 시간을 할애하여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현재 편집은 완료를 했고요. 류광님께서 최종 검토 작업 중입니다.

  


jQuery
는 수십 줄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간편하게 단 몇 줄의 코드로 코딩할 수 있으면서도 작고 빠르게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작고 가벼우면서 동시에 지속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플러그인 구성을 가지고 있고, Ajax 사이트를 손쉽게 그리고 강력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점으로, 이제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 책은 jQuery 작고 강력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의 개정 증보판으로 jQuery의 최신 버전인 1.3 버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최초 설치부터 시작하여, 기본적인 구성과 활용 방법들을 다양한 실전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jQuery
를 적용하여 진행하는 웹 개발에 필요한 대부분의 내용들(셀렉터와 DOM, 이벤트와 다양한 효과, Ajax 프로그래밍, (Form), 자동완성, 입력검사기 등)을 다루고 있어 입문서이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코드들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서는 실전에서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고급 주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플러그인 활용과 개발 방법 등에 대한 내용을 대폭 보강해서 설명하고 있어 좀 더 효율적인 개발과 운용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덧붙여, 자바스크립트, XHTML, CSS에 관한 관련자료와 자바스크립트 클로저(Closure), 그리고 jQuery 전체 내용에 대한 퀵 레퍼런스 등을 부록으로 정리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제공하는 예제와 소스 파일의 전체 내용은 이 책의 전용 웹 사이트인 http://book.learningjquery.com(원서) 그리고, http://jquery.collably.com/(역서)에서 바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최신 버전에 대한 내용도 꾸준히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책에 있는 예제를 실행해 볼 수 있는 http://jquery.collably.com/ 사이트입니다.>

  

<오픈 브랜드>를 요약하면,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인터넷 시민이라고 하는 아이씨티즌(iCitizen)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서 이들 아이씨티즌들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첨병 역할을 하도록 관계를 돈독히 하자,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이 정도는 웹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기본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잘 알리고자 하는 것이 목표이니까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브랜드는 성공적으로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고 있나요? 아마 대부분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말할 겁니다. <오픈 브랜드>는 바로 이러한 문제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전략과 전술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O :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지금 당장 제공하라(On-demand)
P : 소비자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특별함을 제공하라(Personal),
E : 소비자의 감성적 유대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라(Engaging),
N : 온라인상에서 한 명의 소비자는 무한대의 브랜드 잠재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식하라(Networked)





전통적인 구매과정이 일방적인 광고를 통한 구매로 이어지는 깔때기 패턴이었다면, 이제는 물고기 모양의 패턴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바로 아이씨티즌들의 평가가 반영되기 때문이죠.

OPEN 전략을 알았다면 구체적인 전술을 짜야겠죠. SWOT 분석과 더불어 O.P.E.N이라는 키워드로 어떻게 공략할 것인지 여러 유명 웹사이트를 사례로 들어 비교해주고 있습니다.

웹이 만드는 세상에서 ‘사업의 성공을 위한 개방’이란,
한 번쯤 해봤다고 말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아니라,
‘늘 닫히지 않은 상태로 있겠다Never Closed’는 것을 의미한다.
몇 세대에 거쳐 가게 문 앞에 걸어 놓은 표지판이
바뀌더라도, 이 표지판이 진정 오랜 시간에 거쳐 의미
있는 표지가 되기 위해서는 늘 O.P.E.N. 상태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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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을 향해 달려가는 태양만큼이나 위키북스도 6월의 마지막을 향해 분주하게 손발을 움직인 결과, 책 두 권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 프로그래밍>은 배우기 쉽고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들과의 호환성도 좋은 파이썬이, 3.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되면서 저희가 야심차게 준비한 저서입니다. 현업에서 파이썬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저자들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책에 담아 활용성이 좋고요. 또, 편집에서 라이트 블루 색깔을 입혀 2도로 인쇄를 해서 책을 보기에도 깔끔하고 시원합니다. 6월 30일 출간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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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iPhone SDK를 이용한 아이폰 개발>은 오래 전에 독자분들께 소개해 드렸는데, 이제서야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원서 책을 번역한 것 외에 최근 발표한 아이폰 OS 3.0 관련 내용을 추가하여 버전 문제를 많이 보강하였습니다. 애플 사의 비밀유지 조항인 NDA 문제 때문에 아이폰 OS 3.0 내용을 부록에 넣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NDA 문제가 해결되어 가능해졌습니다. 애플 사의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지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는 애플 사 직원으로부터 가능하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 외국 출판사도 이미 아이폰 OS 3.0 관련 내용을 PDF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이 책도 역시 6월 30일 출간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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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일전에 제목을 공모했던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책 1~2장을 공개합니다.

[시작하세요! 아이폰 프로그래밍 1~2장]

출간이 늦어져서 많은 독자분들이 궁금해 하시는데요. 현재 재벌과 편집은 거의 마무리가 됐고요. 마지막으로 최종 검토를 하고 부록에 넣을 내용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직 최종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이번 부록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부록 같지 않은 부록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종적으로 결정이 나는 대로 추가로 공지를 하겠습니다.

많이 기다리신 독자분께 죄송하고요. 6월 안에는 출간하려고 하는데 일주일 정도 늦어진다면 7월 초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최대한 마무리를 서둘러서 하루라도 빨리 출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1월, 위키북스라는 이름으로 독자분들과 만난 첫 번째 책이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입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첫 책을 준비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지금 돌이켜보면 참 어설프고 부족한 점이 많아 독자분들께 민망하고 죄송하기까지 합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2009년 5월, 다시 설레는 마음으로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을 출간합니다.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을 쓴 로버트 글래스 할아버지와 박재호님이 소프트웨어 창의력이라는 주제로 다시 만났습니다. 로버트 글래스 할아버지의 50여 년 경험과 통찰력이라는 재료를 시간을 들여 정성껏 다듬고 손질해 말끔하고 먹음직스러운 밥상으로 차려낸 박재호님의 솜씨를 독자 여러분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재호님의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을 어떻게 요리했는지 궁금하시다고요?
박재호님의 블로그 에 가시면 바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은 5월 28일 출간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YES24, 인터파크, 강남컴퓨터, 알라딘, 교보문고


  

오늘 실버라이트 2 인 액션 책이 나왔습니다. 번역은 박용우 강사님과 석재헌님이 하셨습니다. 박용우 강사님은 닷넷 경력만 10년이 넘은 베테랑 강사님이신데, 현재 쌍용정보통신 교육센터에서 열혈강의를 하고 계시죠. 처음 뵈었을 때 국내 IT 교육에 대한 정부 정책과 수강하는 학생들에 대한 얘기 등을 열정적으로 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미국 넥슨 법인에서 일하시는 석재헌님도 빠듯한 번역 일자에 맞춰서 열심히 번역해 주셨습니다.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연히도 오늘
<실버라이트 3 베타 버전>이 발표됐는데요. 실버라이트2와 비교해 아웃오브 브라우저, 오디오 및 비디오 기능, 3D 그래픽 및 애니메이션 기능이 추가됐거나 대폭 강화됐다고 합니다. 저희 책에서도 이러한 기능에 대해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폭 강화된 부분에 대한 설명은 좀 부족하겠죠?

어쨌든 저희 입장에서는 책 내자마자 다음 버전이 발표가 됐는데, 실버라이트 3  베타 버전 발표로 실버라이트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저희 <실버라이트 2 인 액션> 책이 잘 팔릴지 아니면 상위 버전의 책이 나오길 기다렸다가 나중에 살지 독자분들의 판단이 궁금하네요.

실버라이트 3 정식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는 저희 <실버라이트 2 인 액션>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주시면 안 될까요?


  


<소트웍스 앤솔러지>에서도 나오지만 여러 명이 개발을 할 때 '지속적인 통합'이 중요한데요. 이번에 책을 만들면서도 '지속적인 통합'과 '버전 확인'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책 전반적인 검토와 교정을 해주신 이대엽님께서 마지막에 14장 최종 버전을 보내주셨는데, 원고 파일을 관리하면서 바로 이전에 보내주신 파일을 <최종파일>이라고 이름을 지어놓은 바람에 마지막에 보내주신 버전을 최종 인쇄하는 편집 파일에 반영하지 못하는 실수가 있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원고를 봐주신 이대엽님께 죄송하고요.

<소트웍스 앤솔러지> 14장을 편집하는 과정에서 출판사 실수로 최종 검토한 내용이 반영되지 않아 이를 반영한 최종 pdf 파일을 공개합니다.

소트웍스 앤솔러지_14장

역자분들을 소개해주시고 책을 기획해주신 이창신님을 비롯하여 그동안 <소트웍스 앤솔러지>를 번역하느라 고생하신 강규영님, 최재훈님, 정지웅님, 안영회님, 이대엽님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무슨무슨 경험'이라는 용어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 제목에서도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데, '사용자 경험'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생각'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의와 설명은 uxfactory.com에서 잘 소개하고 있네요.

이번에 위키북스에서 출간한 책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사용자 경험이 잘 반영된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웹 개발자와 클라이언트, 개발팀원들 간에 서로 명확한 의사소통(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산출물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여기서 산출물이라고 하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의 기록, 혁신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웹디자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문서'를 일컫는데요. 결국 웹디자인 회의를 할 때 쓰이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책에서는 웹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필요한 문서, 이를테면 페르소나, 사용성 테스트 계획서, 사용성 테스트 결과 보고서, 컨셉모델, 컨텐츠 인벤토리, 와이어프레임, 플로우차트, 사이트맵, 화면 디자인 등 10가지 산출물을 만들고 프레젠테이션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쓴 댄 브라운이 아마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곤란한 경험을 많이 했었는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클라이언트가 곤란한 질문을 하면 그걸 피해가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NHN UX 랩에서 번역과 표지 디자인을 했으며, 표지는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각 세 가지 별색으로 만들었습니다.

  


'Adobe AIR 인 액션'을 우리말로 옮기신 에이레네님께서 네이버에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http://cafe.naver.com/airinaction

베타리딩을 위해 만든 카페였는데, 이젠 'AIR 인 액션'에 대한 오류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네요. 앞으로 Adobe AIR 공부를 위한 확실한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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