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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 Adobe AIR 인 액션 (4)
2008/03/21 :: 지속적인 통합 (1)



요즘 '무슨무슨 경험'이라는 용어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 제목에서도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데, '사용자 경험'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게 되는 총체적 생각'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정의와 설명은 uxfactory.com에서 잘 소개하고 있네요.

이번에 위키북스에서 출간한 책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은 이러한 사용자 경험이 잘 반영된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웹 개발자와 클라이언트, 개발팀원들 간에 서로 명확한 의사소통(communication,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산출물에 대해 설명하는 책입니다.
여기서 산출물이라고 하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의 기록, 혁신적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웹디자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문서'를 일컫는데요. 결국 웹디자인 회의를 할 때 쓰이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UX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책에서는 웹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필요한 문서, 이를테면 페르소나, 사용성 테스트 계획서, 사용성 테스트 결과 보고서, 컨셉모델, 컨텐츠 인벤토리, 와이어프레임, 플로우차트, 사이트맵, 화면 디자인 등 10가지 산출물을 만들고 프레젠테이션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쓴 댄 브라운이 아마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곤란한 경험을 많이 했었는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클라이언트가 곤란한 질문을 하면 그걸 피해가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NHN UX 랩에서 번역과 표지 디자인을 했으며, 표지는 위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각각 세 가지 별색으로 만들었습니다.

  


'Adobe AIR 인 액션'을 우리말로 옮기신 에이레네님께서 네이버에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http://cafe.naver.com/airinaction

베타리딩을 위해 만든 카페였는데, 이젠 'AIR 인 액션'에 대한 오류를 확인하고 궁금한 점을 물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네요. 앞으로 Adobe AIR 공부를 위한 확실한 소통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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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간 예정인 'Adobe AIR 인 액션'은 역자이신 유윤선님께서 꼼꼼하게 번역해주시고
교정까지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베타리더 분들도 열심히 베타리딩을 해주셔서 나름대로 좋은 평가가 있기를 기대하지만, 이번에도 조심스럽기는 마찬가지네요. 독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질책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본문에 들어간 열이아빠님의 추천사 외에 지면에는 싣지 못한 베타리더 분들의  <베타리더 서평>으로 책소개를 대신합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국내에서 AIR만 담은 책은 이 책이 처음일 것이다.


깔끔한 번역으로 읽기 쉬우며, AIR를 레퍼런스만 보며 개발한 개발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나는 레퍼런스와 원서를 보며 개발을 했었는데,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알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FLEX외의 AIR에서 특화된 기능을 위주로 다루고 있으며, 실습 위주의 책이라 예제를 따라하게 되면 해당 예제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다.

가장 맘에 드는 점은 'FLEX3 실전트레이닝 북'과 같이 크고 굵직한 애플리케이션(AIRTUBE)을 차근차근 기능을 추가하며 완성해 나가게 되는 방식이다. AIRTUBE의 모든 기능이 완성되는 그 순간 당신은 AIR의 핵심기능을 다 해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핵심기능을 잘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다. AIR관련 책의 스타트를 처음 끊게 된 이 'Adobe AIR 인 액션', 전혀 부족함이 없으니 FLEX 개발자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 개발자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다.


- 성종천 (머드초보)

드디어 AIR IN ACTION 한글판이 나오네요!


그동안 열심히 번역해주신 에이레네님이 있었기에
이러한 일도 가능했으리라 봅니다. 지난 2008 3 Flex3 공식 런칭이 된 이후로 AIR에 대한 국내 서적이 전무한 가운데 이 책은 AIR에 목말라 했던 여러분들의 갈증을 확실히 채워줄 것입니다.

'Adobe AIR 인 액션'의 세계로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 김동철 (시난)

AIR Apollo라는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온 지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버전도 1.1이 되었네요.


AIR
를 처음 알게 되었을때 그 기분은 정말 아직도 아찔합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이 데스크톱으로 간다니! 정말 유쾌한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AIR에 대해 공부하며 개발하고 실력 있는 개발자분들께서 발표하시는 AIR 애플리케이션을 보면서 계속 아쉬웠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AIR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한글판 서적이 없었던 것이죠.

이제 아쉬웠던 것이 풀리는 듯합니다. 우연찮게 'AIR in Action' 의 한글판 번역작업에 베타리더로 활동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명분은 역자님께 번역에 대한 피드백을 드린다는 것이었지만, 오히려 원문과 번역문을 번갈아 읽어나가면서 저에게 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책 내용은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보다 많은 개발자들이 AIR에 대해서 쉽게 접근하여 보다 멋진 것들이 세상에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 김학영 (검쉰)

9월 23일 출간 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예스24, 강남컴퓨터,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문고
  

이번에 위키북스에서 출간할 오픈소스&웹 시리즈 7번째 책은 [Adobe FLEX 3 실전 트레이닝 북]인데요. Adobe 사의 베테랑 개발자들이 FLEX 3 공식 커리큘럼 교재로 쓰기 위해 만든 책이고,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FLEX 관련 서적 중에 베스트셀러를 달리고 있습니다.  

플렉스 챔피언이신 신호승님과 정선우님 그리고 이원영님께서 번역하셨고요.
7월 31일에 출간 예정입니다. 아래 인터넷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강남컴퓨터,   인터파크,   예스24,   알라딘

  

위키북스 책을 번역하신 신승환님께서 이번에는 저서를 내셨습니다. 그동안 좋은 글들을 블로그에 남기셔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블로그에 올린 글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현장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1부는 소설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데 아주 재미있고 박진감 넘칩니다.

팀장이 관리를 잘 못하면 팀원들이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 요즘 많이 느끼실 겁니다. 프로젝트 기간이 4년 이상 남았다면 더 막막하겠죠.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프로젝트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으로 팀원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아닐까요?

 
“개발조직처럼 팀장과 팀원이 매일같이 얼굴을 보고 부대끼면서 사는 조직에서는 하루하루 지내면서 팀장으로 쌓아가는 신뢰가 중요하죠. 신뢰를 쌓는 건 간단하죠. 작은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신뢰가 쌓이고, 이런 신뢰는 리더십으로 나타납니다. 다시 말해 리더십은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십은 학습이며, 약속인 셈이죠.

신뢰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존경이나, 카리스마보다 더 얻기 힘든 가치일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해야지 얻을 수 있지만 한순간에 무너지는 게 신뢰이기 때문이죠. 즉, 얻기 어렵기 때문에 중요한 가치이지만 성실히 노력한다면 얻을 수 있어요.”

7월 3일 출간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 예스24
  • 알라딘
  • 강컴
  • 교보문고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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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위키북스 위키 사이트를 좀 다듬고 있는 중입니다. 위키북스라서 위키로 홈페이지를 만들고는 있지만, 다른 근사하고 화려한 사이트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한 듯 싶습니다. 그래도 이동국님이 도와주신 덕분에 첫 페이지를 저희 책으로 꽉 채우고, 책 이미지로 마우스를 가져가면 바로 링크도 되고 하니 좀 나아진 것 같기도 하네요. 이동국님께 감사드리고요. 다음은 게시판 기능을 추가하고 싶은데, 혹시 위키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주세요. 좋은 아이디어를 보내주시면 저희 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공사 중에 짬을 내서 SOA PDF 1장 파일 올립니다. PDF는 양쪽 면이 보이도록 만들었는데, 혹시 단면을 원하시는 분이 있을 것 같아 곧 만들어서 함께 올리겠습니다...^^
    SOA 책은 예정보다 하루 일찍 출간될 것 같습니다. 아마 4월 24일에 배송이 되는 곳도 있겠네요.  

    SOA: 자바 웹 서비스로 통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처 1장 PDF
      

    위키북스 15번째 책인 SOA: 자바 웹 서비스로 통하는 서비스 지향 아키텍쳐 입니다.
    오픈 마루 플랫폼 오프너인 이창신님께서 SOA-JWS 팀을 구성하여 번역하였습니다.

    SOA-JWS 팀은 JEUS로 토종 자바 웹 서비스 플랫폼의 자존심을 지키는 티맥스소프트 웹 서비스 팀과 Open API로 한국 웹의 플랫폼화를 꿈꾸는 오픈마루 웹 서비스 팀이 만나 번역 협업을 위해 모인 팀입니다. SOAP/WSDL과 같은 기존 웹 서비스 기술과 더불어 웹 2.0의 총아인 REST까지 이 책의 광범위한 주제에 걸맞은 최고의 구성이라 자부할 만합니다.

    저자는 책을 볼 때 먼저 예제부터 살펴보고, 궁금한 내용은 본문의 글을 통해 참고한다고 합니다. 저자 스타일대로 이 책도 수많은 예제들을 통해 다양한 작업들을 수행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많은 코드 예제가 있는 스타일의 책을 좋아한다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

    4월 25일 출간예정이고요. 아래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입니다.

    강남컴퓨터, YES24, 인터파크, 알라딘,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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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북스 IT Leaders 시리즈 5번째 책인 <지속적인 통합: 소프트웨어 품질을 높이고 위험을 줄이기> 앞표지입니다. 원서 표지를 그냥 쓸까 하다가, 새롭게 디자인했는데 독자분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표지까지 마무리를 하고, 오늘부터 인터넷 서점에서 예약판매를 합니다. 3월 27일 출간예정이므로 주문하시면 다음 주 안으로는 받아보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떨 때 보면 개발자는 고객의 신발은 빈틈없이 고쳐주면서, 정작 자기 아이들의 신발을 수선하는 건 잊어버리는 구두 수선공 같습니다. 우리는 사용자를 위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창조하지만, 정작 자신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소프트웨어 개발을 거들 생각은 못합니다. 2003년에 실시된 한 연구에 따르면, 개발팀 중 대략 27%만이 일일 빌드를 수행합니다. 하나의 산업으로 볼 때, 우리는 여전히 구식의, 수작업 방식의 자동차 조립 라인 모델을 사용하는 셈입니다. 

    때로는 소프트웨어 특유의 복잡성 때문에 개발 과정을 자동화하기 힘들다고 변명하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은 복잡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자동화할 수 있는 반복적이고, 오류가 나기 쉬운 활동이 많이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복잡할지 몰라도, 소프트웨어의 전달(Delivery)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YES24, 인터파크, 강남컴퓨터, 알라딘



    지속적인 통합 1장 PDF 파일 올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역자이신 최재훈님과 베타리더 분들이 많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베타리더 분들께서 보내주신 <베타리더 후기> 함께 올립니다.

    “폴 줄리어스의 서문에 나온 것처럼 언젠가 나도 이런 책을 쓸 수 있길 바라왔는데, 폴을 비롯한 뛰어난 실용주의자들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한데 묶어서 이런 멋진 책을 만들었고 그 책의 한글판을 내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 책이 국내 개발자들의 역량을 높여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황상철, http://moai.tistory.com/
    “마틴 파울러와 켄트 벡이 처음에 언급한 '지속적인 통합'은 XP의 실천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사례들은 저 역시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번 느끼던 것이었으며, 해결을 위하여 항상 어려움에 빠지곤 했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투입될수록, 프로젝트의 형상 관리 유무는 소프트웨어 설계와 비견할 만큼 품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실천을 강조하는 XP의 정신처럼, 이 책에서는 CruiseControl과 같은 다양한 tool에 대한 사용 방법도 함께 언급하고 있기에 Project에서도 곧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번역자인 최재훈님 또한 유명 블로거답게 완벽하게 우리말로 옮겨주셨기에, 원서에서 전해오는 오롯한(?) 느낌을 충분히 이 책을 통해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우상정, http://again4you.tistory.com
    “(인간적으로는 돌아볼 일 없는 이이긴 하지만) 래리 월은 개발자의 덕목 중 하나로 '게으름'을 꼽았었죠. 이 책에서는 게으르지 못한 개발자를 '고객의 신발은 빈틈없이 고쳐주면서, 정작 자신의 아이들을 위한 신발 수선은 잊어버리는 구두 수선공'이라고 꼬집고 있던데 어쩐지 이 구절에 저자의 의도가 다 담겨 있는 듯하네요. 자, 게으르고자 하는 개발자를 위한 멋진 친구 하나를 소개합니다. 이 책으로 다른 멋진 책을 집필하는 여유 시간을 얻을 수 있는 개발자들이 늘어나길 기대하고... 음 그리고 혹시 앰비언트 오브를 제게 선물할(아니 구경시켜 줄) 이를 찾습니다.”
    — 김형준, http://tzara.wordpress.com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각자 개발한 코드를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죠. 통합 작업이 시작되면 정신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기본적인 컴파일부터 꼬이기 시작하죠. 각자 구현한 부분을 통합하는 데에만 하루 이틀 정도의 시간이 흐릅니다. 자주 이루어지지도 않고 자동화되지도 않은 이러한 통합은 고된 작업이기도 하지만, 생산적인 일에 쓰일 시간을 낭비하게 되기도 하죠. 이 책은 통합을 자주, 그리고 자동으로 하는 법에 대한 책입니다. 이론적인 설명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툴을 다루는 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함께 있습니다. 책에 설명된 몇몇 부분은 베타리딩을 하는 중간중간 프로젝트에 빠르게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을 미리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번역서가 또 한 권 나왔으니 프로젝트의 생산성을 한 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 Paromix, http://paromix.egloos.com
    “말기암환자들에게는 조기검진과 정기검사의 아쉬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 둘이 잘 지켜졌다면 종양이 발견되더라도 조기에 대처하여 생명의 위협까지는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속적인통합(CI)’은 어떤 의미에선 프로젝트를 살아남게 하는 조기검진과 정기검사가 아닐까요? CI는 프로젝트의 생명성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본연의 가치 창조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므로 개발자의 생명성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CI의 개념과 실제 적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소프트웨어 개발사에서 CI를 개발프로세스의 필수요소로 삼고자 할 때 좋은 가이드북입니다.”
    — 이주호 http://www.neoz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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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북스에서 2월 말에 출간 예정인 오픈소스 & 웹 시리즈 6번째 책입니다. 역자분의 말처럼 <Prototype & Scriptaculous 인 액션> 책 덕분에 개발자 여러분들의 퇴근 시간이 좀 더 일찍 앞당겨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요즘 왜 개발자가 3D 업종이 되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끊이지 않는 야근, 밤샘작업, 주말근무, 불안한 미래 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습니다만 가장 힘이 드는 건 고되고 긴 근무시간입니다. 하지만 이제 적어도 자바스크립트에 관련된 개발을 진행할 때 Prorotype과 Scriptaculous를 적절히 사용한다면 좀 더 일찍 퇴근해서 책도 읽고 오픈소스의 커미터로 활동하는 여가를 즐길 수도 있을 겁니다. Prototype과 Scriptaculous를 사용해서 환상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개발하시기 바랍니다.
    - 옮긴이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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