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로 발을 들여 놓은지 한 두 해가 가면 자연히 밑에 신입 직원이 들어올테고, 드디어 관리자의 길로 첫 발을 내딛게 됩니다. 여러분은 관리자로서 업무를 수행할 준비가 되셨나요?
처음으로 PM(Project Manager), PL(Project Leader) 의 역할을 맡아
이책저책 뒤적여 보겠죠. 책에 나온 대로 MS Project로 일정을 짜고 주간 회의를 하고, 월간 회의를 하고...하지만 야근은 계속되고 ‘갑’의 요구와 개발자들의 반발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신적 공황(?)에 빠진 경험을 겪어 보셨을 겁니다.
이 책에는 어려운 이론도 복잡한 도표도 없습니다.
아마 여러분도 이미 충분히 알고 있고 공감하는 내용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이 책에서 배운 대로 개발자를 관리하고
‘갑’을 상대하고, 아래 직원을 이끌고 상사에게 조언해 보세요.
여러분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은 이외로 간단할지도 모릅니다
책을 읽기 위한 약간의 시간과 실천을 위한 조그마한 노력만 있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