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통합 1장 PDF 파일 올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동안 역자이신 최재훈님과 베타리더 분들이 많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베타리더 분들께서 보내주신 <베타리더 후기> 함께 올립니다.

“폴 줄리어스의 서문에 나온 것처럼 언젠가 나도 이런 책을 쓸 수 있길 바라왔는데, 폴을 비롯한 뛰어난 실용주의자들이 그들의 지식과 경험을 한데 묶어서 이런 멋진 책을 만들었고 그 책의 한글판을 내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힘을 보탰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 책이 국내 개발자들의 역량을 높여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 황상철, http://moai.tistory.com/
“마틴 파울러와 켄트 벡이 처음에 언급한 '지속적인 통합'은 XP의 실천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제목처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경험에서 나오는 사례들은 저 역시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매번 느끼던 것이었으며, 해결을 위하여 항상 어려움에 빠지곤 했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투입될수록, 프로젝트의 형상 관리 유무는 소프트웨어 설계와 비견할 만큼 품질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실천을 강조하는 XP의 정신처럼, 이 책에서는 CruiseControl과 같은 다양한 tool에 대한 사용 방법도 함께 언급하고 있기에 Project에서도 곧바로 적용이 가능합니다. 번역자인 최재훈님 또한 유명 블로거답게 완벽하게 우리말로 옮겨주셨기에, 원서에서 전해오는 오롯한(?) 느낌을 충분히 이 책을 통해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우상정, http://again4you.tistory.com
“(인간적으로는 돌아볼 일 없는 이이긴 하지만) 래리 월은 개발자의 덕목 중 하나로 '게으름'을 꼽았었죠. 이 책에서는 게으르지 못한 개발자를 '고객의 신발은 빈틈없이 고쳐주면서, 정작 자신의 아이들을 위한 신발 수선은 잊어버리는 구두 수선공'이라고 꼬집고 있던데 어쩐지 이 구절에 저자의 의도가 다 담겨 있는 듯하네요. 자, 게으르고자 하는 개발자를 위한 멋진 친구 하나를 소개합니다. 이 책으로 다른 멋진 책을 집필하는 여유 시간을 얻을 수 있는 개발자들이 늘어나길 기대하고... 음 그리고 혹시 앰비언트 오브를 제게 선물할(아니 구경시켜 줄) 이를 찾습니다.”
— 김형준, http://tzara.wordpress.com
“회사에 처음 입사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각자 개발한 코드를 합치는 작업을 진행했죠. 통합 작업이 시작되면 정신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기본적인 컴파일부터 꼬이기 시작하죠. 각자 구현한 부분을 통합하는 데에만 하루 이틀 정도의 시간이 흐릅니다. 자주 이루어지지도 않고 자동화되지도 않은 이러한 통합은 고된 작업이기도 하지만, 생산적인 일에 쓰일 시간을 낭비하게 되기도 하죠. 이 책은 통합을 자주, 그리고 자동으로 하는 법에 대한 책입니다. 이론적인 설명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툴을 다루는 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함께 있습니다. 책에 설명된 몇몇 부분은 베타리딩을 하는 중간중간 프로젝트에 빠르게 적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을 미리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것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번역서가 또 한 권 나왔으니 프로젝트의 생산성을 한 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
— Paromix, http://paromix.egloos.com
“말기암환자들에게는 조기검진과 정기검사의 아쉬움이 많을 것입니다. 그 둘이 잘 지켜졌다면 종양이 발견되더라도 조기에 대처하여 생명의 위협까지는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속적인통합(CI)’은 어떤 의미에선 프로젝트를 살아남게 하는 조기검진과 정기검사가 아닐까요? CI는 프로젝트의 생명성뿐만 아니라 개발자가 본연의 가치 창조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므로 개발자의 생명성도 보장해 줄 것입니다. 이 책은 CI의 개념과 실제 적용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국내소프트웨어 개발사에서 CI를 개발프로세스의 필수요소로 삼고자 할 때 좋은 가이드북입니다.”
— 이주호 http://www.neoz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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